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전 구간 지중화에 목숨 걸었다” 한전 압박
… 싼 것만 추구하려 든다”고 비판했다. 한편 한전은 민가가 있는 구간에 한해 동시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한전 측은 “송전선로 건설이 계속 미뤄져 전기수송이 어려워지면 올해보다 더 심각한 전력대란이 올 수 있다”면서 “전 구간 지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한해 예산'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 싼 것만 추구하려 든다”고 비판했다. 한편 한전은 민가가 있는 구간에 한해 동시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한전 측은 “송전선로 건설이 계속 미뤄져 전기수송이 어려워지면 올해보다 더 심각한 전력대란이 올 수 있다”면서 “전 구간 지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