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강희대/중생의 기도문
… 오늘밤은 그곳에서 미물과 같이 잠을 청할 것입니다. 처소막에 온 지도 한해가 다 되어가는데 왠 일인지 아버지 산소에 예쁜 풀옷이 잘 입혀지지 않으니 정성이 부족해서 그러한가, 천기가 닿지 못해서 그러한가, 이치를 알고자 오늘밤은 아버지 계신 도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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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한해 평안'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오늘밤은 그곳에서 미물과 같이 잠을 청할 것입니다. 처소막에 온 지도 한해가 다 되어가는데 왠 일인지 아버지 산소에 예쁜 풀옷이 잘 입혀지지 않으니 정성이 부족해서 그러한가, 천기가 닿지 못해서 그러한가, 이치를 알고자 오늘밤은 아버지 계신 도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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