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2 백석올미영농조합할매가 ‘주인’이다
2011년 할매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그렇게 10년 차인 오늘날, 백석올미마을은 전국에서도 주목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제 이곳은 단순 할매들의 일자리 공간만이 아니다. 점심이면 홀로 사는 할아버지들이 와서 밥을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할매들의 반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2011년 할매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그렇게 10년 차인 오늘날, 백석올미마을은 전국에서도 주목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제 이곳은 단순 할매들의 일자리 공간만이 아니다. 점심이면 홀로 사는 할아버지들이 와서 밥을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