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6] 김명숙 할머니 “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 학교”
… 뜨면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갈 준비를 한다. 김 씨는 “세월이 너무 빨리 가는 게 아쉽다”며 “더이상 욕심부리지 않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글을 배우지 못한 70~80대 어르신들은 가난한 집의 살림 밑천이었던 맏딸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할머니 빨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 뜨면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갈 준비를 한다. 김 씨는 “세월이 너무 빨리 가는 게 아쉽다”며 “더이상 욕심부리지 않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글을 배우지 못한 70~80대 어르신들은 가난한 집의 살림 밑천이었던 맏딸이…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야간 프로그램 운영 책 빨리 찾기 등 게임 통해 도서관과 친해지기 전래놀이·업사이클링·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도서관을 즐겁고 재밌고 흥미진진한 곳으로 여기길” 모두가 떠난 밤늦은 시간, 도서관은 어떤 모습일까? 도서관의 …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제가 8년으로 길어 서른을 바라보고 있던 그는 조급한 마음이 들었다. “빨리 악기를 배우고 음악을 공부해야 하는데, 지도교수는 고전과 철학책을 읽게 했어요. 조급한 마음에 ‘이걸 왜 읽어야 하냐’며 화를 내기도 했죠. 8년이 길다는 내게 지도교수님은 …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을 운영키도 했다고. 당진종합운동장 인근에 자리한 장가네는 장 대표의 할머니가 처음 운영을 시작해 그의 어머니, 그까지 3대를 이어왔다. 55년 전 정육 식당으로 시작한 장가네는 지금보다 규모가 더 커서 건물 두 동에서 정육점과 식당이 운영됐다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