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마다 향·맛·색깔이 다르더라고요. 휴 카페에서 세 사람이 자매처럼 함께 오래오래 일하고 싶어요.” >>채운동 카페 휴는 ·위치: 서부로 67 운암빌딩 1층 ·문의: 070-8848-2366 ·운영시간: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할머니 오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마다 향·맛·색깔이 다르더라고요. 휴 카페에서 세 사람이 자매처럼 함께 오래오래 일하고 싶어요.” >>채운동 카페 휴는 ·위치: 서부로 67 운암빌딩 1층 ·문의: 070-8848-2366 ·운영시간: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사도우미 ‘NO’ 하지만 건강관리사가 생긴 지 오래 되지 않아, 인식이 부족한 만큼 어려운 점도 있다고. 김 지부장은 “때때로 우리를 가사 도우미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묵힌 이불 빨래를 시키거나 베란다 대청소를 …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가 오래 살라고 만순이라고 이름 지어줬어.(어만순 할머니)” “일제강점기 때 내 나이 7살이었지. 그때만해도 다들 나를 ‘언년이’, ‘갓난이’라고 불렀어. 해방되면서 그제야 이름이 생겼어.(백정기 할머니)” “난 내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