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할머니 이어'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03 · 문화·교육 · 김창연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2 서천군 한산모시관 유네스코 등재 보유자 명맥 유지 큰 힘

    …성 때문에 사람들이 기피하는 직업이었기 때문이죠. 서천에 국한돼 명맥을 이어오던 한산모시짜기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2011년도에 이름을 올렸고 해외에 한산모시의 우수성을 알리고 기능보유자들이 명맥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문하생도 늘고 …

  2.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 장정리 출생인 김석붕 비서관은 9남매(5남4녀) 중 8째로 태어났다. 할머니와 조카들까지 14명의 대식구가 한 지붕 아래 살았는데 7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성장했다.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운동화 한 …

  3. 2012.05.18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단신

    …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고대초등학교 전교생들은 큰절을 올려 할아버지, 할머니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면서, 예쁘게 접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그리고 방과후 오카리나부 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고운 선율에 담아 ‘어버이 은혜’를 불러드렸다. 학부모 재능…

    당진시대
  4.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요. 주인공인 ‘작은 나무’가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인디언 체로키족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이야기이거든요.” 장순덕 씨는 아직 경상도 사투리가 말투에 배어 있는 포항 출신이다. 5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 때문에 가족이 모두 당진에 이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