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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0년

6건 · '할머니 이어'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 없는 연반계가 대호지면 마중리의 자연부락 중 하나인 중리에서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보리쌀 석 되씩 모아 전달 ‘중리 연반계’는 6.25전쟁이 있었던 지난 1950년부터 현재까지 70년 동안이나 지속돼 왔다. 故 정진흥 씨와 마중리 3·4반에 거주…

  2.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며 “남편이 아파 내가 슈퍼를 운영하면서 4남매를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먹고 살려고 가게를 문 열게 됐다”며 “없는 살림에 자식들을 가르치려고 애썼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에 못해준 것이 많아 미안하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손님 줄어 한편 …

  3.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나눔

    …통해 수지침을 무료로 배웠다. 그렇게 배운 수지침으로 틈틈이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회사에 주기적으로 헌혈버스가 들어왔다. 임 주임은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은 쉬는 날 시간을 내야만 가능한데, 헌혈은 회사에서 잠시 틈을 내 …

  4.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어른이 담배를 팔고 있으면 담배가게에 오는 것을 어려워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알고 있던 故 문정복 씨가 내게 가게를 운영해보라고 권했고, 나는 가정집에서 창리상회라는 이름으로 담배와 과자, 하드 등을 판매하기 시작했다”면서 “동네에 아기 울음소…

  5.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 정도 봉사를 하러 못 갔더니 너무 답답했어요. 또 후배를 가르치는 입장이어서 앞장서서 봉사하게 되더라고요.” 소통의 부재, 봉사로 채워 신우영 씨는 늘 바쁜 아버지였다. 때문에 마흔 살에 만난 아들과 보낼 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중학교에 들어…

  6.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해맞이] 왜목마을·아미산·한진포구·구절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을 적은 풍등을 하늘로 날리자, 밤하늘 위로 색색의 풍등이 떠올랐다. 이어 새빛왜목 해상 조형물을 중심으로 불꽃놀이가 진행돼 다채로운 폭죽이 터지면서 아름다운 불꽃들이 밤하늘을 수놓았다. 1월 1일, 새해가 밝자 해돋이를 보기 위해 새벽부터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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