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달 30일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마리아양품을 운영해 온 임경자(89) 할머니는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세례명인 마리아를 따서 지은 ‘마리아양품’을 개업했다”며 “그동안 5번이나 이사해 가며 옷가게를 운영해왔는데도 꾸준히 마리아양품을 사랑해주고 찾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할머니 이어'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달 30일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마리아양품을 운영해 온 임경자(89) 할머니는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세례명인 마리아를 따서 지은 ‘마리아양품’을 개업했다”며 “그동안 5번이나 이사해 가며 옷가게를 운영해왔는데도 꾸준히 마리아양품을 사랑해주고 찾아…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에 참여해 캠프 진행을 돕기도 했다고. 배 대표는 “구구단교실을 하면서 할머니들과 유대관계가 깊어졌다”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두 사이좋게 어우러져 사니까 너무 좋다”고 전했다. 8평 가량의 컨테이너 카페 컨테이너에 차린 카페 ‘아주먼옛날’은 2019년…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및 회원들이 모두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 뒤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했는데 할머니가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했다”면서 “앞으로도 집수리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우마차를 타고 회천고개까지 오면 ‘집에 다왔다’고 여겼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유치원과 같았던 강습소에서 글을 배우고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면서 “한 학기에 겉보리 한 말을 내고 강습소를 다녔다”고 회상했다. 양부모를 극진히 모신 효자 산성리에는…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9일 오후 5시경 연차인 한윤정 씨를 대신해 김현애 생활지원사가 80대 할머니 A씨의 안부를 대신 확인했다. 그러나 연락이 닿지 않아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했던 한 씨에게 해당 내용을 전달했다. 이에 한 씨는 보호자에게 연락해 상황을 알리고 …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센 머리카락과 이마, 눈가, 손 등에 켜켜이 자리 잡은 주름이 문갑순 할머니의 삶을 그대로 보여준다. 어린 동생들을 챙기고, 6남매를 먹여 살리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했던 삶이었다. 그런 문 할머니가 지난 6일 100세를 맞았다.…
2021.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체험행사를 개최했다”며 “참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체험행사를 또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월 개업한 황태된장은 송악읍 방계리 주민들이 농사지은 콩과, 황태 등을 사용해 장을 만들고 있으며 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