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10년 넘게 당진 구터미널에 있는 농협 앞에서 야쿠르트 판매를 할 때는 할머니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지금은 당진시청에서 요쿠르트와 함께 장 건강을 책임지는 음료를 판매·배달하고 있다. 벌써 그가 이 일을 한 지도 20여 년이 지났다. 정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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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할머니 이어'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10년 넘게 당진 구터미널에 있는 농협 앞에서 야쿠르트 판매를 할 때는 할머니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지금은 당진시청에서 요쿠르트와 함께 장 건강을 책임지는 음료를 판매·배달하고 있다. 벌써 그가 이 일을 한 지도 20여 년이 지났다. 정년…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황금어장이었다. 당시 농사를 짓는 주민들도 많았지만 바다에서 생업을 이어가던 어부도 많았다. 지금은 할머니·할아버지가 됐지만 당시 어린아이들은 바다를 놀이터 삼아 자랐다. 소반리 주민 김옥순 할머니는 “망둥이, 강다리, 조기, 숭어, 젓새우, 꽃게…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작품집 출간에 참여한 70~80대 할머니들과, 가족·이웃 등이 자리해 작품집 출간을 축하했다. 또한 통기타 연주 등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글자꽃 피어나다>는 사기소1통에 거주하는 △김길성 △김응숙 △박순분 △백분…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된 할머니가 칼을 항아리 뚜껑에 갈고 있더라고. 근데 잘 안 갈려진데. 그래서 내가 칼을 갈아드렸지. 그랬더니 나보고 ‘최고’라고 하시네. 그렇게 이 일이 시작됐어. 내가 칼을 갈아줬…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 시골이었다”며 “지금은 상가도 여럿 들어서고 많이 변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송산지역에는 발전소와 크고 작은 공장들이 많아 환경이 안 좋았다”며 “그래서 자연 좋은 면천면으로 이사왔다”고 전했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노타이란 대표는 …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머리카락 희끗한 한 할머니가 보행보조기를 밀며 이기영·손주희 부부의 집으로 향했다. 이 모습을 본 이 씨 부부는 “마실 나오셨나 보네요”라며 할머니에게 반갑게 손인사를 건네고, 할머니는 자연스레 이들 집 문 앞에 걸터 앉아 한숨 돌린다. 이 씨 부부가…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최기예 어르신의 손자 이진우 씨와 정순화 어르신의 아들 성낙청 씨는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출판기념회를 열어 준 것에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기념식에는 서산에서 온 이영월 시인이 어르신의 인생을 듣고 현장에서 시를 지어 전하기도 했다. 두 어…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수채화 주민 동아리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북부복지관에서는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엮어 그림책 만드는 ‘우리 벼리’ 프로그램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요리교실 등을 진행했다. 이 관장은 “사업마무리는 특별하고 재밌어야 한다”라며 “사업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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