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아흔 살 할아버지의 세상사는 이야기오칠영 할아버지와 아내 최춘선 할머니
…정란·금난·경주·동원·동주 6남매를 뒀다. 19살 앳된 색시였던 최춘선 할머니도 어느새 여든을 훌쩍 넘겼다. 두 사람이 함께 살아온 날들만 해도 벌써 65년이다. 구불구불 쉽지 않은 인생길을 걸으며 산전수전을 함께 겪었다. 최춘선 할머니에게 남편 오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할머니 할아버지와'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란·금난·경주·동원·동주 6남매를 뒀다. 19살 앳된 색시였던 최춘선 할머니도 어느새 여든을 훌쩍 넘겼다. 두 사람이 함께 살아온 날들만 해도 벌써 65년이다. 구불구불 쉽지 않은 인생길을 걸으며 산전수전을 함께 겪었다. 최춘선 할머니에게 남편 오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