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버지가 친일행위를 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심재영은 어려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랐다. 아버지에게는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이 사안과 아버지의 친일행적을 연결 짓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당진문학 제17호에 글을 기고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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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할머니 할아버지' · 인물·동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버지가 친일행위를 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심재영은 어려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랐다. 아버지에게는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이 사안과 아버지의 친일행적을 연결 짓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당진문학 제17호에 글을 기고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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