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죽을 때까지 당신의 뒤안길 내가 지켜주겠소”
… 대덕리 이규섭, 남언우 부부이야기 “이 양반이...” 신문을 쓰윽 본 할머니가 할아버지 옆구리를 꾹 찌른다. 남사스럽게 신문에 편지를 싣었냐는 뜻이다. 그러면서도 할머니는 할아버지 옆에 꼭 붙어 앉아 수줍은 듯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평소에도 젊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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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할머니 할아버지'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 대덕리 이규섭, 남언우 부부이야기 “이 양반이...” 신문을 쓰윽 본 할머니가 할아버지 옆구리를 꾹 찌른다. 남사스럽게 신문에 편지를 싣었냐는 뜻이다. 그러면서도 할머니는 할아버지 옆에 꼭 붙어 앉아 수줍은 듯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평소에도 젊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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