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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할머니 할아버지'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대 간 공감 나누기 재능나눔

    …는 데 도움을 받았다. 이날 재능나눔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요양원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시간을 보내며 공경과 효도에 대해 돌아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2.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소외된 노인 없이 품어주는 경로당”

    …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 시설을 갖췄다. 공기 순환 시스템이 설치돼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이 있어 현재 25명의 회원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 각각에는 화장실이 따로 마련됐다. 넓은 주방 공간과 함께 모여 식사할…

  3. 202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열무김치 담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

    …접 농사 지은 채소들로 열무김치를 담갔다”며 “젊은 시절에 만나 어느덧 할머니·할아버지가 된 회원들과 함께 산행도 가고 봉사도 하면서 오랫동안 가족처럼 지내고 있어 즐겁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4.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제33회 기념식“그날의 그치지 않는 뜨거운 함성”

    …여 명이 참석여 의미를 더했다.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유가족들은 자신의 할아버지·할머니의 위패를 가슴에 품고 이안행례에 참여했다. 위패를 손에 든 유가족들 중 일부는 행례를 진행하며 연신 눈물을 닦기도 하고 가슴 깊이 울컥한 심경을 하늘을 보며 달랬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