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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0년

13건 · '할머니 할아버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글]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누룽지 이야기

    …을 얻어먹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위장이 약하거나 이가 시원찮은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먼저 잡수셨고 어른이 행여 마다하면 아버지나 손위 사람의 몫이었다. 그래서 눌은밥을 만들기보다는 누룽지로 긁는 것이 집안의 아이들에게 돌아갈 확률이 많아지는 것…

    당진시대
  2.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을에는 편지를 띄우세요”

    … 위해 ‘가을에는 편지를 띄우세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아동의 손편지를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1·3세대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편지를 받은 어르신들은 “코로나19로 답답했던 마음이 아…

  3.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연반계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다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까지 모두 연반계를 통해 마지막 가시는 길을 모셨다”고 전했다. 매년 칠월칠석 나무상여 꺼내 관리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장례문화도 많이 바뀌었다…

  4.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의 김용석·이연훈 대표가 그리움을 담아 전했다. “송악읍 오곡리에서 한 할머니가 쌀을 머리에 이고 왔어요. 쌀에 줄이 갔다고 돈을 적게 받으려고 하는 것을 한사코 거절하시더라고요. 그때 좀 더 우겨서 돈 적게 받을 걸 그랬어요. 아직도 마음에 남아요.…

  5.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박성두 씨 송산면 명산리 뽀얗게 먼지 앉은 앨범 속 그리운 얼굴들

    …나이에 자원입대해 군 생활을 했다. 4. 명산리 종가의 종손 이 사진은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은 지도 벌써 수십 년이 훌쩍 흘렀다. 세월이 어찌나 빨리 흐르는지 야속하기만 하다. 송산면 명산리가 고향인 나는 7대째 종…

  6.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것으로 자녀나 손주를 생각했던 이들에게 경종을 울린다”며 “내가 얼마나 할머니·할아버지 또는 부모님과 마음을 나눴는지 되돌아보게 한다”고 덧붙였다. “유튜브로 온라인 소통요리” 그에게 음식은 끼니를 때우는 게 아닌 좋은 영양분을 잘 먹는 것이다. 그래…

  7.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빛바랜 사진 속 그리운 얼굴들

    …째 사진은 내가 세 살배기 적 찍은 사진이다. 나는 가운데 있는 아이로 할아버지 옆에 할머니가 날 안고 있다. 할머니 품에 안겨 사진 찍던 세 살 꼬마는 어느덧 나이 일흔의 할아버지가 됐다. 벌써 60여 년 전의 사진으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2.…

  8. 2020.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고 학생과 함께하는 그림책 만들기

    …을 그림책’ 사업을 운영한다. 세대공감 마을 그림책 사업은 고등학생들이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당진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그림책에 대한 기초이론부터 표현기법, 원화 작업, 발간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이 제작과정에 참여하며, 이후 정식으로 …

  9.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2 백석올미영농조합할매가 ‘주인’이다

    …이제 이곳은 단순 할매들의 일자리 공간만이 아니다. 점심이면 홀로 사는 할아버지들이 와서 밥을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배운다. 또 작품을 전시해 함께 공유하는 문화공간이자 농산물을 포함해 물품을 사고파는 마트의 역할도 한다. 더불어 앞으로는 홀…

  10.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줄다리기가 익숙했다. 현재 용왕제를 지내는 ‘샘골’에서 나고 자란 그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짚을 꼬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리고 기지시줄다리기가 열릴 때면 할머니와 함께 공동묘지(현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 올라 그 장면을 구경하곤 했다. 20대…

  11.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나눔

    …교육을 수강하며 틈틈히 준비했다. 임 주임은 “어렸을 때 저를 키워주신 할머니에 대한 정 때문에, 요양기관에 봉사활동을 하러 가면 우리 할머니·할아버지를 보는 것 같다”며 “봉사자들이 봉사하다 자칫 어르신들을 다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격증을 준비하…

  12.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자식들에게 윤리와 도덕을 교육해야 한다. 이 험하고 암담한 세상에서 왜 할아버지, 할머니를 존경해야 하는지, 부모님이 훌륭한지 등 경로효친과 윤리, 도덕을 가르쳐야 한다. 또한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칭찬하고 마음을 열어보는 게 어떨까 한…

    당진시대
  13.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동국 학생은 “아버지가 집에선 엄격한 편”이라며 “하지만 요양원에 가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한테 살갑게 대하는 것을 보면서 신기하고 새롭게 보였다”고 말했다. 아버지 신 씨 역시 “아들과 낙엽 치우는 봉사를 했는데 생각보다 일을 잘하더라”며 “게으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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