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맡기고 늦깍이 학구열을 올리며 인근 초등학교에서 한자를 가르치며 자상한 할아버지로, 아버지로 커다란 바람막이가 되어 주었다. 그런 이곳이 산업단지로 인해 개발된다고 하니 그는 막막하기만 하다. “25년을 넘게 노력과 땀을 쏟아부어 결실을 맺으며 더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할아버지 할머니'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맡기고 늦깍이 학구열을 올리며 인근 초등학교에서 한자를 가르치며 자상한 할아버지로, 아버지로 커다란 바람막이가 되어 주었다. 그런 이곳이 산업단지로 인해 개발된다고 하니 그는 막막하기만 하다. “25년을 넘게 노력과 땀을 쏟아부어 결실을 맺으며 더 이…
2008.08.18 · 인물·동정 · 김태숙
“일제시대 때 할머니께서 명주천에 수놓은 태극기 해방 못보고 가신 할아버지의 넋이 되었습니다” 당진의 만세운동 혼(魂) 안고 펄럭이는 ‘남상락 자수태극기’ 독립선언서 몰래담아온 남포와 함께 독립기념관에 보관돼 1919년 4ㆍ4만세운동을 주도한 혐의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