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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함박눈이 펑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8년

1건 · '함박눈이 펑펑'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중촌 김 두 식雪宵玩月(설소완월)

    … 개띠의 해 무술년이 된지도 10여 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지금 창밖은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 동화의 나라에 온 것 같습니다. 눈 쌓인 겨울 밤 밝게 비치는 달을 구경하며 온 세상이 새하얗게 덮인 환상의 세계를 한번 감상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당진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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