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6 · 인물·동정 · 김예나
[합덕감리교회 장로 파직 관련] 법원 “장로 파송 유보 결정 효력 없다”
지난 1월에 합덕감리교회 당회에서 의결한 2명의 장로 파송 유보 등에 대해 법원이 효력정지 가처분을 결정했다. 당회에서 결정한 장로 파송 유보 등 9가지 안건이 모두 효력이 없다는 것이다. 지난해 1월 합덕감리교회는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은 박형권 장로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합덕감리교회 부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6 · 인물·동정 · 김예나
지난 1월에 합덕감리교회 당회에서 의결한 2명의 장로 파송 유보 등에 대해 법원이 효력정지 가처분을 결정했다. 당회에서 결정한 장로 파송 유보 등 9가지 안건이 모두 효력이 없다는 것이다. 지난해 1월 합덕감리교회는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은 박형권 장로와…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합덕감리교회 이전 및 건축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A장로가 토지매입 과정에서 교회 재산에 손실을 입혔다며 고발당한 가운데, 지난달 21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합덕감리교회는 지난 2015년 교회 이전을 계획하고 새로운 부지를 마련했다. 하지만 교회 이…
2020.02.07 · 인물·동정 · 김예나
극단으로 치닫는 합덕감리교회의 갈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청연회 감독까지 중재에 나섰지만 결국 결렬됐다. 합덕교회는 지난달 31일 구역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당회가 적법하지 않았다는 충청연회의 판단에 따라 구역회를 개최하지 못했다. 당회(해…
2020.0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합덕감리교회(담임목사 노종석) 사태가 더 심각해지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용역경비업체 직원 80명과 경찰 150명이 배치돼 담임목사 측 성도들과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형권 장로) 측 성도들의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주일예배를 앞두고 교회 문…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B장로 측에서는 교회 부지 매입 당시 지출결의서 및 계약서와 등기부등본 상 토지매매가가 다르다고 주장하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어떠한 입장인가? 2015년 3월 처음 토지를 계약할 때 3억9900만 원에 계약서를 작성한 게 맞다. 그런데 현지답…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내 갈등의 시작은 무엇인가? 지난 2015년 교회를 새로 짓기 위해 교회부지를 샀다. 그러나 교회 신축 이전이 무산됐고, 이후 토지매입 과정을 알아보던 중 서로 다른 금액이 적힌 부동산 계약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최초 계약서에는 총금액 3억99…
2020.01.09 · 인물·동정 · 임아연
…태가 여기까지 온 문제의 본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015년 교회 부지 매입 당시에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의 상황에 이르게 됐는지 전임자가 아니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후임자로서 그간의 관련 자료와 상황의 종합적인 맥락을 고려해 볼 때, 모든 진행…
2020.01.09 · 지역사회 · 이자연
지난 5일 합덕감리교회가 성도들의 몸싸움과 폭언으로 아수라장이 됐다. 합덕감리교회는 2015년 교회 부지 매입과 관련해 몇 년째 장로들 간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성도들 간에 거친 몸싸움이 일었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구급대가 출동하는 일까지 벌어졌다는데…
2020.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담임목사 노종석)가 2명의 장로에 대해 장로 파송 유보의 건을 당회 안건으로 상정하면서, 이를 찬성하는 성도들과 반대하는 성도들 사이에 몸싸움까지 일어 파행을 겪었다. 회의를 저지한 성도 측에서는 “담임목사가 성도 간 갈등을 중재하지 않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