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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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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읍과 우강면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6년

4건 · '합덕읍과 우강면에'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6.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5·31 지방선거 군수 낙선자 인터뷰 1 - 이철환 전 국민중심당 후보 “다음 선거에서 내 몫이 있다”

    … 정미면과 당진읍에서 상당한 표차로 선두로 나서 기대를 모으기도 했으나 합덕읍과 우강면에서 민군수에게 쏟아진 몰표로 인해 결국 역전을 허용했다. 2년만에 찾아온 두 번째 낙선이지만 이철환 전 후보는 의외로 덤덤했다. 선거 이후 그간 도와줬던 지인들을 …

  2. 2006.06.1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5·31지방선거 군수선거 분석 ③ 민 군수, 합덕권 몰표·나머지 고른 득표

    …의 민종기 후보는 당진읍과 정미면, 송산면 등에서 고전했으나 출신지역인 합덕읍과 우강면 등에서 몰표를 받고 나머지 지역에서도 고르게 득표해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국민중심당의 이철환 후보는 당진읍과 고대면, 정미면, 송산면에서 우세를 보였으나 나머지 …

  3. 2006.06.0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제4대 민선군수에 민종기

    …진읍에서 이철환 후보에게 상당한 표차로 뒤져 선두를 내줬으나 출신지역인 합덕읍과 우강면에서 몰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했다. 한나라당의 이덕연 후보는 초반부터 3위에 머물렀으며 출신지역인 신평면에서 후보들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었으나 표차가 워낙 벌어져 …

  4. 200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용만 3.7%차로 성용모 제치고 ‘선두’

    …전 부군수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선두를 달렸다. 특히 윤용만 법무사는 우강면에서 38.7%, 합덕읍에서 30.6%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면서 선두를 달렸다. 반면 나머지 4개 읍·면에서 2위에 머물렀다. 성용모 부학장은 송악면에서 35.2%, 순성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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