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으며 앞으로 지역적으로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노인의 입장은 노인이 더 잘 알아” “벌써 20년이 다 되가네. 지금 내 나이가 77세인데 90년 초에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서 지금까지 노인들과 함께 지내고 있어. 이곳을 거쳐 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합덕읍 노인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으며 앞으로 지역적으로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노인의 입장은 노인이 더 잘 알아” “벌써 20년이 다 되가네. 지금 내 나이가 77세인데 90년 초에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서 지금까지 노인들과 함께 지내고 있어. 이곳을 거쳐 간…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합덕읍 경로잔치 매년 사비를 들여 경로잔치를 열고 있는 합덕읍 운산리의 전재영씨가 올해도 합덕읍민회관에서 경로잔치를 열었다. 전씨는 지난 6일 합덕읍민회관에서 합덕·우강지역의 노인 1천여명을 초대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특히 이날 모창가수 주용필씨의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