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 쓰여있다. 총 8개의 비가 서 있는데, 여러 곳에 흩어져 있었던 것을 대합덕리에 모아 놓은 것이다. 이어 성동리에 위치한 원시장·원시보 우물터로 향한다. 합덕제 중수비에서 원시장·원시보 우물터로 향하는 길에서는 농촌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합덕읍 대합덕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 쓰여있다. 총 8개의 비가 서 있는데, 여러 곳에 흩어져 있었던 것을 대합덕리에 모아 놓은 것이다. 이어 성동리에 위치한 원시장·원시보 우물터로 향한다. 합덕제 중수비에서 원시장·원시보 우물터로 향하는 길에서는 농촌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
2020.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표 정광희)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만2000장의 마스크를 합덕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지환)에 지난 15일 기탁했다. 합덕읍 대합덕리에 위치한 ㈜우림휀스는 휀스 및 방음벽 생산기업이다. 정광희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힘들어하는…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의 이상범 작가가 2020 대한민국 미술대전(이하 국전) 서예부문에서 특선했다. 미술교사로 34년간 교직 생활을 해온 이 작가는 30대 초반에 서예를 시작했다. 올해로 80세인 그의 손에는 항상 붓이 들려 화선지에 한 획 한 획 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