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큰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학생을 살릴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매번 명절 때마다 그에게 과일 등을 보내며 인사를 빼놓지 않는단다.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 그렇게 40여 년을 일한 뒤 퇴직한 그는 당진시 공공근로와 아파트 경비원 일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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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합덕읍 명절'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큰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학생을 살릴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매번 명절 때마다 그에게 과일 등을 보내며 인사를 빼놓지 않는단다.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 그렇게 40여 년을 일한 뒤 퇴직한 그는 당진시 공공근로와 아파트 경비원 일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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