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읍 삼호리 안순동 할머니 이야기] 긴 머리 잘라 남편 약값에 사용한 할머니
안순동(71) 할머니는 합덕읍 삼호리에서 맹월섭(84) 할아버지와 살고 있다. 새벽 4시30분이면 일어나 할아버지를 위해 아침준비를 하고 6시면 어김없이 할아버지께 아침을 드린다. 설거지를 마치고 아침 7시가 되면 시장에 가기 위해 버스정류소까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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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합덕읍 삼호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순동(71) 할머니는 합덕읍 삼호리에서 맹월섭(84) 할아버지와 살고 있다. 새벽 4시30분이면 일어나 할아버지를 위해 아침준비를 하고 6시면 어김없이 할아버지께 아침을 드린다. 설거지를 마치고 아침 7시가 되면 시장에 가기 위해 버스정류소까지 80…
2011.06.27 · 정책·행정 · 우현선
합덕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안영찬, 김대형)가 지난 22일 폐식용유를 이용해 재생비누를 만들었다. 삼호리 부녀회장 자택에 모인 새마을 회원들은 폐식용유를 이용해 직접 재생비누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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