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나라의 국화(國花)라면 요즘 개량된 잡스러운 무궁화가 아니라 홑꽃으로서 중심이 해가 떠오르는듯 붉고, 꽃잎의 끝쪽은 엷은 분홍이며 전체에 자줏빛이 은은히 번져있는 재래종의 무궁화라야 제격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꽃에서는 우리겨레의 은은한 멋과 끈기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합덕읍 중심'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라의 국화(國花)라면 요즘 개량된 잡스러운 무궁화가 아니라 홑꽃으로서 중심이 해가 떠오르는듯 붉고, 꽃잎의 끝쪽은 엷은 분홍이며 전체에 자줏빛이 은은히 번져있는 재래종의 무궁화라야 제격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꽃에서는 우리겨레의 은은한 멋과 끈기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