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제에서 겨울 나는 천연기념물 큰고니
…필요한 진귀한 겨울철새인 큰고니는 최근 몇 년 사이 해마다 겨울이 되면 합덕제에 날아들어 겨울을 난다. 합덕제는 여름엔 방죽 가득 피어난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겨울이 되면 큰고니를 관찰할 수 있어 사시사철 아름답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합덕제에 연꽃'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지역사회 · 임아연
…필요한 진귀한 겨울철새인 큰고니는 최근 몇 년 사이 해마다 겨울이 되면 합덕제에 날아들어 겨울을 난다. 합덕제는 여름엔 방죽 가득 피어난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겨울이 되면 큰고니를 관찰할 수 있어 사시사철 아름답다.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 △운동기구O, 주차장X, 화장실X 당진의 걷기 좋은 길 합덕제 그윽한 연꽃향 맡으며 거닐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맞은편에 복원 중인 곳이 합덕제로, 이곳은 후백제의 견훤이 군량미와 물을 조달하고자 9000명의 병사와 6000필의 말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2009.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8일 복원공사가 진행중인 합덕제에서 합덕리(이장 김경태) 주민 20여명이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마을 주민들은 당진군에서 지난 6월 3일 1만6천여 평의 방죽에 식재한 연꽃 1만6천본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팔을 걷고 나섰다. 마을주민 최강섭씨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