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각하는 78세 노인 안준모 씨(합덕읍 운산리)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재미
…도우며 돈을 벌었다. 젊은 나이에 큰돈을 벌게 된 그는 어느 순간부터 ‘이제는 돈을 쫓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농사일에 전념했다. 안 씨는 “31살 때 돈 버는 일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돈을 좇으며 일하는 생활은 언젠가는 나를 망가뜨릴 것이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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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합덕제 이제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우며 돈을 벌었다. 젊은 나이에 큰돈을 벌게 된 그는 어느 순간부터 ‘이제는 돈을 쫓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농사일에 전념했다. 안 씨는 “31살 때 돈 버는 일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돈을 좇으며 일하는 생활은 언젠가는 나를 망가뜨릴 것이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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