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
…프로에 입단하고 또 나아가 메이저리그에 서겠단다. 언제나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가 다시 한 번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26년 전통 이어 온 야구부 합덕초 야구부는 1988년도에 결성돼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한 전통있는 운동부다. 합덕초 야구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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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합덕 소식을'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에 입단하고 또 나아가 메이저리그에 서겠단다. 언제나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가 다시 한 번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26년 전통 이어 온 야구부 합덕초 야구부는 1988년도에 결성돼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한 전통있는 운동부다. 합덕초 야구부…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가 당진시대를 구독한 지는 어느덧 6년 째다. 지인의 소개로 지역의 소식을 접하고자 당진시대를 읽게 됐다. 그는 무엇보다 당진 시내 뿐만 아니라 시내와는 거리가 있는 합덕읍이나 석문면의 소식을 알 수 있어 좋단다. 또한 그는 악기의 조율이나 수리를…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제일태권도장 김종학 관장은 27년째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그가 가르친 제자가 아버지가 돼, 그 자녀가 태권도를 배우러 오기도 한단다. 김 관장은 특히 장애인 태권도 교육에 관심이 많다. 지적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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