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 쉴 틈도 없었다. 그렇게 아등바등 번 돈으로 간척지 땅이 있다는 당진 소식을 듣고 20마지기(4000여 평)의 논을 사서 당진에 정착했다. 넉넉하진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은 생활이었다. 그렇게 아내로, 7남매의 엄마로 살아왔다. 하지만 하늘은 늘 파랗…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합덕 소식을'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쉴 틈도 없었다. 그렇게 아등바등 번 돈으로 간척지 땅이 있다는 당진 소식을 듣고 20마지기(4000여 평)의 논을 사서 당진에 정착했다. 넉넉하진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은 생활이었다. 그렇게 아내로, 7남매의 엄마로 살아왔다. 하지만 하늘은 늘 파랗…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