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바로 그곳에 희망있었네”
(주)동진ㆍ밝은사회합덕클럽 불우이웃에 집 지어주고 입주하던 날 지난 2일 합덕읍 후경리와 원신흥 마을에서는 비록 조촐하지만 의미있는 작은 행사가 열렸다.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으로 보였던 낡은 집 두채가 자취를 감추고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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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합덕 이웃사랑'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주)동진ㆍ밝은사회합덕클럽 불우이웃에 집 지어주고 입주하던 날 지난 2일 합덕읍 후경리와 원신흥 마을에서는 비록 조촐하지만 의미있는 작은 행사가 열렸다.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으로 보였던 낡은 집 두채가 자취를 감추고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회원들을 격려했다. 당진청년회의소는 창립을 맞아 효성이 지극한 김양우(합덕읍)ㆍ정순열(송악면)씨에게 효자효부표창을, 지역을 위해 열심히 근무하는 송순영(당진읍사무소)씨등 근로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와 함께 장학금전달과 경노사업, 소년소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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