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3 노소미합창단합창하기 딱 좋은 나이~
“노소미합창단은 늙은 ‘노(老), 웃음 소(笑), 아름다울 미(美)’를 사용해 아름다움과 웃음이 있는 당진시 어르신 합창단입니다.” 노소미합창단은 2012년 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한 노인교육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합창단으로 현재 65세 이상의 어르신 50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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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합창 즐거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노소미합창단은 늙은 ‘노(老), 웃음 소(笑), 아름다울 미(美)’를 사용해 아름다움과 웃음이 있는 당진시 어르신 합창단입니다.” 노소미합창단은 2012년 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한 노인교육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합창단으로 현재 65세 이상의 어르신 50명…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파란색 대문 집에서 일생을 살고 있는 노소미 합창단의 강원식 회장은 셔츠와 정장 그리고 넥타이를 고르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50여 벌이 넘는 정장 중 한참을 고르고 골라,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선다. 멋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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