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 길로 향하면 대숲바람길이 나온다. 방치돼 있던 곳을 면천주민들이 힘을 합쳐 만든 이곳은 그 이름처럼, 대숲사이를 거닐면서 솔솔 부는 바람소리를 들으며 걷기 좋은 길이다. 짧지만 천천히 마음의 여유를 갖고 바람에 나부끼는 댓잎소리, 새소리, 그리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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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합쳐 제작'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 길로 향하면 대숲바람길이 나온다. 방치돼 있던 곳을 면천주민들이 힘을 합쳐 만든 이곳은 그 이름처럼, 대숲사이를 거닐면서 솔솔 부는 바람소리를 들으며 걷기 좋은 길이다. 짧지만 천천히 마음의 여유를 갖고 바람에 나부끼는 댓잎소리, 새소리, 그리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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