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인터뷰] 김명선 충남도의장“수력 2원·원자력 1원…화력 발전은 0.3원에 불과지역자원시설세 높여야”
…추진해야 할 당진지역의 숙원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신평~내항 간 항만 진입도로 건설이 시급하다. 그동안 서해대교와 인근 국도 38호선 등지의 교통 체증이 심각해 우회도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도로가 완공되면 남부수도권과 중부권 대중국 교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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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항만 시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추진해야 할 당진지역의 숙원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신평~내항 간 항만 진입도로 건설이 시급하다. 그동안 서해대교와 인근 국도 38호선 등지의 교통 체증이 심각해 우회도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도로가 완공되면 남부수도권과 중부권 대중국 교류,…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 지난 2년은 열린 시정과 주민참여를 통해 자치분권과 실질적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시간이었다. 지난해 우리시는 9055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정부예산 확보와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석문산…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외국기업도 유치해야 하고 당진을 떠난 기업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항만과 철도, 고속도로를 확충해 물류망을 갖춰야 한다. 한편 세계적인 불황에서 기업 유치를 서두르다 보면 불량기업이 입주해 어렵게 조성된 산단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주거와 교…
2020.02.03 · 정책·행정 · 박경미
…도팀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해왔다. 당진시건설도시국장으로 부임하기 전 항만계획팀장으로 근무하면서 향후 10년간 도내 항만의 중장기 계획인 ‘제4차 항만기본계획(2021~2030)’ 수립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당진항과 관련해서는 현재 전용항만 기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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