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이 차면 역류해 사망할 지도 모르는 아들을 위해 아버지 어머니 두사람은 항상 면수 곁에 있는다. 면수씨가 이렇게 되면서 이장님은 생활보호대상자가 되었다. 아무 일도 가질 수 없는 끝없는 위급상황이지만 한두 숟가락밖에 뜨지 못하는 아들에게는 특별한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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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항상 곁에'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차면 역류해 사망할 지도 모르는 아들을 위해 아버지 어머니 두사람은 항상 면수 곁에 있는다. 면수씨가 이렇게 되면서 이장님은 생활보호대상자가 되었다. 아무 일도 가질 수 없는 끝없는 위급상황이지만 한두 숟가락밖에 뜨지 못하는 아들에게는 특별한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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