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신평면 농촌지도자회 최칠영 회장]“우거지처럼 친근한 고향신문되길”
…당진시대가 농촌의 정서가 있는 우거지, 짠지처럼 친근한 고향의 신문으로 항상 곁에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래서 모든 군민과 출향인에게 사랑 받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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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항상 곁에'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당진시대가 농촌의 정서가 있는 우거지, 짠지처럼 친근한 고향의 신문으로 항상 곁에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래서 모든 군민과 출향인에게 사랑 받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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