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지음협동조합 실장이 추천하는 “작은 것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작가는 ‘내가 보는 것이 내면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도 항상 맑은 글과 이야기를 곁에 두고 싶습니다.” <읽은 이가 추천하는 구절> -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커튼은 닫혀 있고 누운채로는 바깥이 보이지 않는데도, 내 주변으로 서름한 빛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항상 곁에'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작가는 ‘내가 보는 것이 내면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도 항상 맑은 글과 이야기를 곁에 두고 싶습니다.” <읽은 이가 추천하는 구절> -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커튼은 닫혀 있고 누운채로는 바깥이 보이지 않는데도, 내 주변으로 서름한 빛이…
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끔 “오빠한테만 잘해주냐”며 울곤 했지만 그래도 장애가 있는 오빠에게 항상 부모의 손길을 양보했던 딸이다. 그런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한 지회장이 삭발했다. 아들과 같은 발달장애인의 24시간 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서다. 이번에도 딸은 엄마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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