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책은 친구 같은 존재’라는 임소희 씨 곁에는 항상 책이 있다. 친구를 기다리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책은 그의 비어있는 시간을 메워주곤 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헛헛했던 시간도 책이 달래줬다. 현재 임 씨는 북클럽인 북키스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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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항상 곁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은 친구 같은 존재’라는 임소희 씨 곁에는 항상 책이 있다. 친구를 기다리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책은 그의 비어있는 시간을 메워주곤 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헛헛했던 시간도 책이 달래줬다. 현재 임 씨는 북클럽인 북키스와 모…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른다면 삶을 방황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센터장의 곁에는 늘 책과 메모할 수 있는 수첩이 있다. 읽고 싶은 책을 구입한 뒤 읽기 전 자신의 이름과 구입한 날짜를 책 표지에 써 놓는다. 그는 “오래된 독서 습관”이라며 “이후 언제라…
2019.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변자로서 해야 할 일을 해온 것 뿐”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시민들 곁에서 눈과 귀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인 안지민 대표가 초등학생 때부터 자리해 온 셈이다. 학교를 오가던 길 항상 지나치던 곳이 당진서점이었다. 그때마다 서점 안에서 바빴던 부모님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는 동안에도 당진서점은 늘 안 대…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만 했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오 씨는 항상 곁에 두고 읽는 책 <어떤 하루>를 읽던 중 아버지가 생각나는 구절에서 멈출 수밖에 없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유품을 정리하던 중 낡은 구두를 봤다”며 “용돈을 넉넉…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김덕성 대표는 “장애가 있는 아들을 돌보면서 항상 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황록원을 통해 얻는 수익 일부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문 및 문의 : 357-1215 미…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 부모님까지 모두 대전으로 올라왔다. 하지만 지독히 가난했다. 술을 늘 곁에 두고 살았던 아버지는 일을 하지 않았고, 대신 어머니가 고무 대야를 이고 다니며 생선을 팔았다.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홍 교사는 어머니를 돕고 싶어 매일 새벽, 키 만큼 쌓인…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걷기 시작했다.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보며 언젠가 직장을 그만 두면 곁에서 돌보겠다는 마음으로 재가센터를 문 열었다. 재가센터를 거쳐 요양원에서 근무했지만, 어머니는 요양원으로 옮긴 지 4개월도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났다. 유 원장은 “어머니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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