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나루시민학교 어르신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해나루시민학교 어르신들'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6] 김명숙 할머니 “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 학교”

    해나루시민학교는 김명숙 씨에게 자기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 기회였다. 70평생을 살아오며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지 못했는데, 해나루시민학교에 다니면서 글을 배우는 것은 물론 그의 내면에 있던 끼를 찾았단다. 목포…

  2. 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5] 고된 인생 끝에 찾아온 행복 ‘배움’

    …, 딸 둘을 낳아 키우고 나니 조금 여유가 생겼다. 이웃주민의 제안으로 해나루시민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다. 임명자 씨는 “공부 배우러 다니니까 너무 신나고 재미나더라”며 “남들과 달리 배운 것도 자꾸 까먹고 외우지 못해 부끄럽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

  3.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편집자주> 글을 배우지 못한 70~80대 어르신들은 가난한 집의 살림 밑천이었던 맏딸이었거나, 가방 대신 지게를 져야 했던, 학교 대신 갯벌로 나가야 했던 어린 소년·소녀였다. 해방 전후 태어나 6.25전쟁을 겪으며 사회적 혼란과 절대적 빈곤 속에 …

  4.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편집자주> 글을 배우지 못한 70~80대 어르신들은 가난한 집의 살림 밑천이었던 맏딸이었거나, 가방 대신 지게를 져야 했던, 학교 대신 갯벌로 나가야 했던 어린 소년·소녀였다. 해방 전후 태어나 6.25전쟁을 겪으며 사회적 혼란과 절대적 빈곤 속에 …

  5. 2022.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 간판 누가 떼어갔나

    읍내동에 위치한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 간판과 어르신들의 시화 작품이 도난되는 일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20년 구 군청사 철거로 구 조이앤시네마 앞으로 이전한 해나루시민학교는 건물 입구에 간판을 설치했다. 하지만 최근까지 세 차례에…

  6.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2022년도 1분기 봉사왕 선정

    …을 선정했다. 이번 봉사왕은 개인봉사자인 김요한, 신옥섭, 이석재 씨와 해나루시민학교 소속 조미옥 씨, 한땀봉사단·마중물·수작봉사단에서 활동하는 조은아 씨가 선정됐다. 1분기 봉사왕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사람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습 봉사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