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큰아버지인 김의식 씨, 고모부 운종현 씨가 근무했던 곳으로 일본으로부터 해방되면서 합덕제재소를 두 형제가 도맡아 운영하게 됐다. 당시만해도 제재소 일은 쉽지 않은 중노동의 일이었다. 기계도 마땅치 않아 큰 목재를 톱으로 썰어야 했다. 하지만 쉽사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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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해방 직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큰아버지인 김의식 씨, 고모부 운종현 씨가 근무했던 곳으로 일본으로부터 해방되면서 합덕제재소를 두 형제가 도맡아 운영하게 됐다. 당시만해도 제재소 일은 쉽지 않은 중노동의 일이었다. 기계도 마땅치 않아 큰 목재를 톱으로 썰어야 했다. 하지만 쉽사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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