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로만 살아가게 될까봐요. 박송이라는 이름을 잃는 느낌이랄까요? 이후 복직해서 회사를 갔는데 너무 설레는 거예요. 내 자리가 있고, 내 이름이 적힌 명찰을 보니 행복했어요.” 육아와 일을 같이하기 힘들지 않아요? “힘들어요. 남편과 살림 및 육아를 함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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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해서 행복'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로만 살아가게 될까봐요. 박송이라는 이름을 잃는 느낌이랄까요? 이후 복직해서 회사를 갔는데 너무 설레는 거예요. 내 자리가 있고, 내 이름이 적힌 명찰을 보니 행복했어요.” 육아와 일을 같이하기 힘들지 않아요? “힘들어요. 남편과 살림 및 육아를 함께…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군가는 카페 취·창업을 위해, 또 다른 누군가는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궁금해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다문화센터 바리스타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22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13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투게더에서 일하고 있는 5명의 결혼이주여성들 역시 …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 사회가 조력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또한 ‘청소년’ 단어를 명기한 주관 부처를 설치해야 하며 청소년 시설의 지역 간 …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생각해야 할 가치에 대해 논의했다. 학생들은 ‘책임, 리더십, 즐거움, 행복, 여유, 나눔, 배려, 존중’ 등의 추구해야 할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2019년 우강초 학생회 비전으로 ‘함께 꿈꾸는 즐거운 학생자치회’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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