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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해서 행복'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르신들은 한 조를 이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간 일한다. 그렇게 해서 받은 한 달 급여는 27만 원이다. 70~80대 어르신들에게는 이렇게 받는 급여가 생활비에 보탬이 된다. 최병국 반장은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일하면서 얻는 돈으…

  2.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해당인터뷰는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을 여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hy’로 이름이 바뀐 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 강수만(66·수청동) 씨다…

  3.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계에 있는 슬항리는 지형이 현악기인 비파(비아)의 목과 비슷하게 생겼다 해서 비아목, 즉 슬항리(瑟項里)라 이름 지어졌다. 조선시대까지 당진군 하대면에 속한 지역이었는데, 1914년 행정개편 당시 슬항·해촌·사암·마술 등 네 마을이 합쳐져 슬항리로 통…

  4.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니라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대우를 해줘야 하죠. 이를 위해서는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원홍 센터장 “요즘 물가나 기름값이 많이 올랐어요. 하지만 인건비나 시급은 정해져 있어요. 또 어르신에 대한 장기요양수가가 정해져 있으니 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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