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알고 보니 가수 박상규 씨 누나”
…객과 순례자가 오는 곳이면 빠지지 않고 한약에 감초처럼 함께하는 문화관광해설사 8명 중 한 사람을 만났다. 문화관광해설사 이원복(52세) 씨는 2006년에 해설사가 되어 그동안 당진의 유명한 곳, 관광지, 보물이 있는 곳은 가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해설 터미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객과 순례자가 오는 곳이면 빠지지 않고 한약에 감초처럼 함께하는 문화관광해설사 8명 중 한 사람을 만났다. 문화관광해설사 이원복(52세) 씨는 2006년에 해설사가 되어 그동안 당진의 유명한 곳, 관광지, 보물이 있는 곳은 가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