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꽃 같았던 내 마음 추억하기”
“찬란했던 내 청춘 다 어디 갔지?” 지난 8일 당진시복지재단 햇살터에서 5명의 특별한 작가가 탄생했다. 주름이 성성한 손으로 자신이 낸 책을 연신 어루만지던 어르신들이 그 주인공이다. ‘꽃 같았던 내 마음 추억하기’라는 주제로 발간한 책 <꽃내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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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햇살 같은'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찬란했던 내 청춘 다 어디 갔지?” 지난 8일 당진시복지재단 햇살터에서 5명의 특별한 작가가 탄생했다. 주름이 성성한 손으로 자신이 낸 책을 연신 어루만지던 어르신들이 그 주인공이다. ‘꽃 같았던 내 마음 추억하기’라는 주제로 발간한 책 <꽃내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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