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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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행복 교육을'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국으로 들어와, 2001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았고 두 자녀를 기르며 행복한 삶을 살았다. 그가 당진을 찾았을 때 북한이탈주민은 단 2명뿐이었다. 이후 영구임대아파트가 들어서며 현재 59명(6월 16일 기준)의 북한이탈주민이 당진에 살고 있다. 하지…
2015.05.08 · 지역사회 · 신동선 시민기자
…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합덕읍에 위치한 유스호스텔 회의실에서 ‘모두가 행복한 자치공동체 주민자치협의회’ 교육을 수강했다. 강의는 공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인 김두수 강사가 맡았다. 이날 강의로는 △주민자치란 무엇인가? △주민자치를 누가 할 것인가?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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