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2
… 것이다. 운전자는 항상 나의 잘못이 나와 나의 가정 뿐만 아니라 남의 행복도 송두리째 파멸시킬 수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단속하는 쪽도 좀더 원칙적인 신경을 써야 한다.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누구 누구 여러명이 비슷한 양의 술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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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행복 그리고' · 인물·동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것이다. 운전자는 항상 나의 잘못이 나와 나의 가정 뿐만 아니라 남의 행복도 송두리째 파멸시킬 수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단속하는 쪽도 좀더 원칙적인 신경을 써야 한다.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누구 누구 여러명이 비슷한 양의 술을 먹…
2000.10.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정봉식 / 호서고 교사, 본지 편집위원장 의과대학 교수로 정년퇴임한 칠순 앞둔 노 시인의 정련된 글 이처럼 예술적으로 헌신적이고 총명한 산문이 오늘 한국어로 가능하다는 것, 이것이 신기한 일이다. '낙타는 십리밖 물냄새를 맡는다…
2000.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사랑하는 스승의 마지막 수업 - 죽음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designtimesp=13273> 미치 앨봄 지음 / 공경희 옮김 / 세종서적 펴냄 / 7,200원 이 책은 소설이 아니다. 그러나 딱딱한 보고서나 학술서는 더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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