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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행복 그리고'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 나누는 주민 화합의 장”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가 제4회 행복나눔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열고 지역주민들 간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8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프로그램 발표회를 시작으로 지역주민들의 공연과 초대가…

  2.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이 있어 아름다운 인생이었소”■동행 50년 행복금혼식

    …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2018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을 지난 1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 열리는 금혼식은 각 읍·면·동에서 50년을 함께 살아온 부부를 선정해 합동 리마인드 웨딩을 선물하는 것으…

  3.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3 한울타리 가족봉사단가족이 함께! 행복이 두 배!

    …에 나와 함께 봉사하고 있다. 특히 유치원생 아이부터 초·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까지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하면서 가족의 화목을 이루고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가족이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많아져 가족 간…

  4.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5.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대부분의 부모는 눈물을 쏟아낸다. 내가 하는 것은 그저 들어주는 것, 그리고 눈을 맞추고 그 입장을 이해하겠노라 고개를 끄덕이는 것, ‘아 그런 고충이 있으시죠?’ 라고 다시 한 번 부모님의 말을 읊어 주는 것이다. 그러면 거의 모든 부모님들은 서러…

    당진시대
  6.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히 챙길 수 있는 자질과 경험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앉아야 할 자리다. 그리고 노인회장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나이이며 건강은 꼭 필수다. 건강이 뒷받침 돼야 회원들을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공부하는 자여야 한다. 날…

    당진시대
  7.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를 반추하며

    … 위해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는 데서 첫 번째 의의를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현재의 복잡한 상황에 대하여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시장과 시청에 솔직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되었다는 사실도 긍정적이었다. 또한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는 시점에, 복…

    당진시대
  8.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한마디> ·최경용 위원장(당진1동):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중점으로 주민자치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쓰레기 투기 상습지역에 꽃밭 가꾸기,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진행했으며 당진초 담벽락에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의 재능기부를 받아…

  9.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채운 말들이었다.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었다. 그리고 결혼 6년 만에 남편과 막내아들을 먼저 떠나보내면서 자신도 모르는 새 뭉친 마음의 응어리가 오래된 송진처럼 딱딱하게 굳은 채로 살았다. 그게 아픔인 줄도 몰랐다. 그러다 일…

  10.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 빛에 녹아내렸다. 스마트폰을 꺼내 연신 새해를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 그리고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새해 소망을 비는 사람들까지 모두의 마음에 새해가 떠올랐다. 밤새도록 다채로운 행사 서해안 일출 1번지 왜목마을에서는 올해에도 해넘이·해…

  11.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는 장사하시는 분들 모두 잘 되고, 한진포구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한진포구 동네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새로운 2018년은 축복받은 한 해가 됐으면 해요.” 최재영 한진포구해돋이축제위원장 “풍어로 대박났으면” “…

  12.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1시간에 달한다. 차곡차곡 적립된 봉사시간만큼 서 씨 가족에게는 추억과 행복이 쌓였다.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으로 서 씨의 가족이 봉사를 시작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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