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카페 휴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하며 새로운 노년을 살아가고 있는 김종례 씨는 어렸을 적부터 책을 좋아했다. 하지만 학창시절이었던 1960년대엔 책을 구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다. 서점 하나 없었기에 학교에서 주는 책이 전부였단다. 하지만 동네 언니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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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노년을'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하며 새로운 노년을 살아가고 있는 김종례 씨는 어렸을 적부터 책을 좋아했다. 하지만 학창시절이었던 1960년대엔 책을 구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다. 서점 하나 없었기에 학교에서 주는 책이 전부였단다. 하지만 동네 언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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