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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노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행복 노후'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회를 수호하고 발전시키는데 공헌하여 온 어른으로서 국민의 존경을 받으며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야 할 분들이다. 그러나 인구의 고령화와 사회구조 및 가치관의 변화를 점차 노후생활을 어렵게 하고 있다. 우리는 고유의 가족제도 아래 경로효친과 인보상조(이웃끼…

    당진시대
  2.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오랜 기간 서울에서 운전대를 잡았다. 당진여객에 온 것은 5년 전이다. 노후에 한적히 살아갈 집을 정미면 대조리에 마련했다. 생각보다 당진살이가 앞당겨지며 오래 일했던 서울생활을 접고 당진에 터를 잡았다. 양 씨는 “그만큼 당진이 좋았던가 보다”고 말…

  3.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과 함께 차리는 ‘가치 한 상’

    …으니 너무 좋다”며 “복지관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당진시 남부 5개 지역(합덕, 우강, 신평, 순성, 면천)에 거주하고 있는 700명의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

  4.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삶의 질을 높이려 노력하는 요양보호사도 많아요. 요양보호사들이 이 일을 노후에 돈을 벌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대우를 해줘야 하죠. 이를 위해서는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원홍 센터장 “요즘 물가나 기름값이 많이…

  5. 2022.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다문화가정‧외국인주민 위해 노트북 기증

    … 프로그램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으나 온라인 학습용 기기가 부족하거나 노후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들이 온라인으로 원활하게 학습하고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용 노트북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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