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인 어른 환갑에 두 아들을 데리고 아내의 고향에 다녀오는 것이다. 북부 행복나눔 복지센터 안준리 복지사는 “다문화 가정인데다가 형편이 어려운 데도 부부가 모두 밝게 잘 사는 모습이 늘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안준리 복지사는 “당진군내에는 배씨처럼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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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다문화'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인 어른 환갑에 두 아들을 데리고 아내의 고향에 다녀오는 것이다. 북부 행복나눔 복지센터 안준리 복지사는 “다문화 가정인데다가 형편이 어려운 데도 부부가 모두 밝게 잘 사는 모습이 늘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안준리 복지사는 “당진군내에는 배씨처럼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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