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생각하는 것이다. 금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은 노르웨이의 2만명의 작은 도시에서 개최한 당당한 올림픽이었다. 작은 소읍이라고 비하만 하지말고 가슴을 넓게 펴고 높은 곳에 올라 멀리 바라볼 수 있는 큰 사람들로 우리 아이들을 키웠으면 하는 바램인 것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행복 도시'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하는 것이다. 금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은 노르웨이의 2만명의 작은 도시에서 개최한 당당한 올림픽이었다. 작은 소읍이라고 비하만 하지말고 가슴을 넓게 펴고 높은 곳에 올라 멀리 바라볼 수 있는 큰 사람들로 우리 아이들을 키웠으면 하는 바램인 것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