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왜목에서] 천안, 서울에서 온 김미일, 김경태 남매 가족
…고 다부진 목소리로 답했다. 동생 김경태씨 부부는 “올해는 꼭 득남해서 행복한 한 해를 만들겠다”며 “증권회사에서 일하는데 주가가 올라서 대박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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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만들겠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고 다부진 목소리로 답했다. 동생 김경태씨 부부는 “올해는 꼭 득남해서 행복한 한 해를 만들겠다”며 “증권회사에서 일하는데 주가가 올라서 대박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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