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센터 위·수탁 탈락 건 징계조치
… 35점으로 나타나 정성평가 점수에서는 당진시복지재단과 현 위탁 법인인 행복복지재단에 큰 차이가 없었으나 복지재단이 정량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무원이 ‘전 센터장을 떨어트리겠다’고 발언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회복지 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행복 만들겠다'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24 · 지역사회 · 한수미
… 35점으로 나타나 정성평가 점수에서는 당진시복지재단과 현 위탁 법인인 행복복지재단에 큰 차이가 없었으나 복지재단이 정량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무원이 ‘전 센터장을 떨어트리겠다’고 발언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회복지 담…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년간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축적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만들겠다. 지속가능한 성장과 활기찬 당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6.13 지방선거 관련> 전국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했는데 당진시장 선거에서는 의외로 고전했다. 선…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편 ‘맘(MOM) 편한놀이터’의 이름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롯데그룹이 2013년부터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를 놀이터에 접목한 이 사업은 놀이 시설이 부족한 취약 지역에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놀이터 …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 정부 및 충남도와 긴밀히 협의해 부족한 인건비를 채울 수 있는 제도를 만들겠다. 오성환 :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가 지난 2013년도에 제정됐지만 조례에 명시된 처우개선위원회가 아직까지 발족되지 않았다. 실태조사도 없었던 것으로 안다. 시…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장에 당선돼 지난 4년 간 살고 싶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당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당진이 서해안 중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 성장하지 못하는 미취업 청년, 복지 사각지대의 장애인,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 주민참여예산제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 맑은 공기, 숨 쉴 수 있는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 함께 잘 사는 지속가능한…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었다”며 “신평·송악종합복지관을 책임지고 건립하고 노인, 여성, 가족이 행복한 지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18.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르신이 행복한 당진, 장애인도 편한 세상을 만들겠다”며 5가지 노인·장애인 정책 및 사업을 약속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수화통역이 함께 이뤄졌다. 이날 김홍장 예비후보는 △노인회관 건립 …
2018.04.13 · 정책·행정 · 임아연
…약자들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꿈이지만, 단계적으로 사회적 약자들이 행복한 당진을 만들도록 하겠다”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정보고회를 비롯해 의회를 정책 토론의 장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납세자인 주민들이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
2018.03.23 · 정책·행정 · 임아연
…사를 전했다. 이날 강익재 예비후보는 “오랜 고심 끝에 살맛나는 당진,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지리적 여건을 활용해 당진을 환황해권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30여 년 간의 공직경험과 3년 간의 충남개발공사 사장…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희정 도정’에 대해서는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시민 참여를 높인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반면 애초 취지와는 달리 3농 정책이 효과…
2018.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 시의원으로 출마해 지역을 위해 활동하고자 한다”며 “당진시장과 함께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고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덕연 씨는 -1963년 고대면 용두리 출생 -경력: △전 당진시장 정무비서실장 △전 더불어민주당 당진지…
2018.03.16 · 인물·동정 · 한수미
…지원청 교육장으로 승진했다. 한홍덕 교육장은 “교육장은 ‘교육’을 통해 행복한 당진시를 만드는 것”이라며 “건강한 교육,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으로 한 단계 발전하는 당진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한 소감은?…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복지정책을 선도하는 충청남도로 만들겠다. 첫째,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겠다. 1971년 102만 명의 출생아가 2017년에는 36만 명으로 급감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장 및 교사, 학부모, 전문가…
2018.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강한 생활정치로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겠다”며 시의원 출마의 뜻을 밝혔다. 최연숙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10월 참여했던 촛불집회에서 ‘이제는 변화시켜야 한다’는 결연한 의지가 추위까지 녹여버린다는 사실…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준비는 다 끝났다.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해야 시너지 효과가 있다. 당진 역시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이 더불어민주당으로 핫라인이 구축돼있기 때문에 올해 막대한 국비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 아니겠는가.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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